불심

2012.03.23 02:56

mumunsaadmin 조회 수:1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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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72
제목 : 불심
이름 : 정인()
등록일 : 2004년 01월 08일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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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도 가까이도 시간에 제한 없이 오고 가는 것이 마음이로다

이 세상에 만물도 마음이요 마음에 있으면 모든 것이 있고

마음에 없으면 모든 것이 없다네 마음이 먼저 가고 몸이 뒤에

따라가니 마음이 선한 곳으로 가면 몸도 따라가고

마음이 악한 곳으로 가면 몸도

따라 가지요 선을 베푸는 것도 마음이요

악을 쌓는 것도 마음이다 선행은 이롭지만 실행하기 어렵고

악행은 해롭지만 실행하기 쉽네, 잠오지 않는 밤은 길기만 하고

가기 싫은 길은 멀기만 하다 이 고된 것은 깨우치지 못함이라

우리들의 삶이 오늘이 있기에 어제도 있었고

내일도 있다는 것을 의식한다 그러기에 전생이 있고

현 세상이 있고 내생이 있을거라는 것을 의식한다

이 세상에 삶은 행복하거나 불행하거나

전생의 반영된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에 지금 쌓는 공덕은 내생에 행복이라 하지요

한방울 한방울 고인 물이 대하를 이루듯

우리들이 이 세상에 온 것은 인연이 있어서 오고자 하는

집착 때문이라오 세상 만물은 이름만 있을뿐

허무한 것이라네.....

바람처럼 스쳐가는 인생의 삶 하루 밤 긴 꿈과 같은 인생의 삶

바람따라 물따라 인연따라 머물다 가는 인생 무엇이 탐이 나고

무엇이 애착이 갈까요 생은 사를 동반하는 것

이 세상 잠시 머물면서 나라는 존재가 불행할 때

누구의 신세를 얼마나 지고 나라는 존재가 행복할 때

불행한 사람들을 얼마나 돌보았나 뒤돌아 생각해 보면

내가 어릴 때는 혼자서 살아갈수 없지요

부모님의 보살핌이나 누구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부모님의 은혜가

크다 하리요 나무는 고요하려 해도 바람이 자지 않고

효도를 하려고 해도 어버이는 기다리지 않더라

우리 모두 부처님의 계율을 지켜길이 길이 행복합시다

사람은 누구나 부처님의 성품을

타고 났으나 번뇌와 탐욕과 욕망과 애착 그리고 부처님의 계율을 지키지

못한 연고로 돌고도는 윤회 생사 고통에 벗어날 수 없다고 합니다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부처님의 계율을 지키는 자는 훗날 천상세계에서

태어날 것입니다

저 높고도 견고한 태산은 움직일 수 없고

저 깊은 바다는 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부처님의 계율 지키지 않으면 또 인간 세상에 태어나 생로병사

겪을텐데 원인따라 결과 오듯이 부처님 말씀

본인의 육체와 생명이 귀중하거든 짐승의 생명이라도 살생을 하지 말고

도둑질하지 말며 거짓 증언하지 말며

사랑은 진실한 사랑과 참된 사랑을 하며 음란한 생각과 속박된 사랑은

상처만 남는다하니 이 모두가 본인의 마음이라네

천지도 자연이요 이 대지는 누구의 소유던 간에

만물의 삶의 터전이며 잎이 피고,꽃이 피고 ,

열매 맺고,낙엽지는,진리의 가르침이로다...


성불하세요

****
나무관세음보살...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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