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

2012.03.22 05:43

mumunsaadmin 조회 수:18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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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
제목 : 위대한탄생
이름 : 정인(wjd003@yahoo.co.kr)
등록일 : 2002년 11월 29일    조회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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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죽음을 통한 정신의 탄생이야말로 얼마나 위대한가.

그 허울를 벗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됀다.

우리 모두가 얼마나 훌륭한가. 그 많은 인연 중생들에서 사람 몸 받았으니

사람 노릇 해야 하지않는가.

이곳엔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것 같다. 때에 이르러 잎이 지고 눈이 내리는

이 무한 자비를 아는이 없어도 그침 없이 내린다.

무지한 중생을 아끼시는 대불보살님들의 감로의 눈물로 온 대지에

보리의 싹을 틔위기 위해서 오늘도 온 우주 가득히 ......

중생 스스로 빛을 등지니 감로의 눈물은 더욱 간절하다.


          지혜님 이제사 보았읍니다.

      청주 외각작은 시골마을 입니다.

            인연에 미련 갖지 마세요  부질없는 겁니다.

                  마당에 있는 나무가지에 예쁜 새가 날아와 앉았네요

            2002 .   11 .  29.  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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