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회 12월 모임 (송년회)

2012.03.23 03:24

mumunsaadmin 조회 수:17905


=====================================================================================
번호 : 169
제목 : 선행회 12월 모임 (송년회)
이름 : 선행회()
등록일 : 2005년 11월 20일    조회수 : 151
-------------------------------------------------------------------------------------
무문사 신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 12월 선행회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여 우울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라고 하는 기도 같은 시를 보고 이맘때 딱 어울리는 글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뒷부분은‘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카드 한 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이라 했습니다. 
우리 신도님 가정에도 한 해 동안 기뻤던 일, 슬펐던 일들이 있었지요?  즐겁지 못했던 기억들은 이 해를 보내며 같이 떠나보내고 더 나은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겠습니다. 
12월 선행회는 송년회를 대신합니다.  신도님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석하셔서 함께 연말을 장식하시길 바랍니다.  장기자랑과 게임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드릴 것이고, 당일 리플을 판매해서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에게 드릴 상품도 많이 준비할 것입니다.  작년 송년회때 배가 아프도록 웃었던 생각이 납니다.  올해도 기대되네요.
또한 그날은 오하이오 처사님이 우리 무문사 어린이들을 위해 산타 할아버지가 되어 주시는 날입니다.  해마다 손수 어린이들의 선물까지 준비 해 오시니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우리 어린신도들이 무척 좋아하겠지요?
올 해 마지막 선행회의 주된 음식은 정법화 보살님이 준비하십니다.  큰 행사이니만큼 신도님들 댁에서 음식 한 가지씩 꼭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12월 10일 (둘째 토요일) 오후 6시
장  소 :  무문사 요사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목: 새해 인사 [1] 오대호 2026.01.02 9
234 150703 1군단 한마음 위문공연 CBS 러빙유 콘서트 피에스타 Vista 린지 By 델네그로 둥실둥실이 2018.06.13 8107
233 싸이 - 챔피언 둥실둥실이 2018.05.25 8035
232 일여심 2015.11.10 16418
231 인사드립니다. placenta 2015.04.19 18446
230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일여심 2012.11.19 27116
229 인생 [128] 일여심 2012.11.18 25124
228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174] 일여심 2012.11.14 26160
227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122] 일여심 2012.08.13 28264
226 목민심서 이야기 [212] 일여심 2012.08.07 37845
225 Re: 무문사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273] mumunsaadmin 2012.03.23 37821
224 무문사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180] mumunsaadmin 2012.03.23 35374
223 [책소개]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151] mumunsaadmin 2012.03.23 33787
222 2011 송년회 [163] mumunsaadmin 2012.03.23 36909
221 引燈을 밝히며 [121] mumunsaadmin 2012.03.23 35918
220 무문혜개(無門慧開) 선사의 선시 [290] mumunsaadmin 2012.03.23 50910
219 달라이라마의 기도문 [120] mumunsaadmin 2012.03.23 34480
218 도반님들과 차 한잔 했지요. [104] mumunsaadmin 2012.03.23 34230
217 내가 불교를 좋아하는 이유 [141] mumunsaadmin 2012.03.23 33754
216 불교를 만난 후의 나 [89] mumunsaadmin 2012.03.23 29907
215 어현성회장님부부께 감사 [117] mumunsaadmin 2012.03.23 35496

무문사 [Mumunsa]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