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과 따러 가요

2012.03.23 03:20

mumunsaadmin 조회 수:1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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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57
제목 : 우리 사과 따러 가요
이름 : 선행회()
등록일 : 2005년 09월 10일    조회수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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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사 신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늘이 이렇게 높아지고 맑아지다니...  계절은 참 신비하지 않아요?
아직 더위는 여전하지만 투명해진 대기, 하늘빛으로 알 수 있죠.
가을이 왔다는 것을...
성급한 나무들은 어느새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이 좋은 가을이 다  가버리기 전에 우리 무문사에서는 시카고의 불타사와 함께 놓칠 수 없는 좋은 계획을 세웠답니다. 
미시간 주에 있는 칼라 마주라는 곳으로 사과 따러 갑니다. 어린이들과 어르신들도 좋아 하실 것 같네요.  먹는 것 보다 따는 것이 더 재미있겠지요?  시카고의 불타사에서도 함께 가기로 했으므로 장소를 중간 지점 정도로 했음을 양해하시고요, 신도님 가족 모두 동반하시고 많이많이 함께 가시면 좋겠습니다.  (교통편과 점심은 준비할 것입니다.) 

일  시 : 10월 2일 일요일
장  소 : 칼라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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