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사항

2012.03.23 03:07

mumunsaadmin 조회 수:17970


=====================================================================================
번호 : 119
제목 : 공지 사항
이름 : 대명심()
등록일 : 2005년 01월 14일    조회수 : 174
-------------------------------------------------------------------------------------
 무문사 신도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새해 들어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새해 우리 무문사에 작은 변화가 있습니다. 대도심 보살님이 맡고 계시던 관음회장 직을 잦은 타주 여행 등으로 사임하시고 정법화 보살님이 맡으시게 되었습니다. 총무 일은 예전과 같이 이행심이 합니다. 절 일은 임원들만 하는 게 아니지요. 책임을 맡은 분들을 적극 협조해 주셔서 우리 무문사가 더 많이 복 짓고, 복 받는 절이 되도록 모든 일을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2005년도에 선행회는 좀 더 체계적으로 자치적인 행사를 치르고자 합니다. 전처럼 몇 명에 국한 돼 있던 선행회원을 전 신도로 확대하고 월중 선행회는 모든 신도 분들이 참여토록 합니다. 일단 둘째 일요일을 행사일로 정하고 첫째 선행회 날에 다음 달 선행회 일정을 상황에 따라 변경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존의 계모임 형식의 선행회는 선행회 라는 명칭을 없애고 따로 친목모임 형식을 취하며 매달 회비 일부를 선행회에 Donation하는 것으로 합니다.
 신도 모두가 모여 이 같은 토의를 하는 것이 옳은 일인 줄 알지만 아시다시피 모두 모이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런 이유로 우선 스님과 임원들이 우리 절과 신도 분들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의논 끝에 이와 같은 결론에 도달 한 것이오니 또 다른 좋은 의견 있으신 분들은 임원들께나 무문사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참고 하여 계획을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2005년 1월 행사는 셋째일요일(16일) Mt. Holly Ski장 나들이 입니다. 법당과 요사체 게시판의 공고를 참고 하시면 되겠고요, 선행회에서 간식, 음료 준비는 할 것입니다. Ski를 안 타시더라도 함께하는 나들이라 생각하시고 집안의 어린이들 데리고 일요 법회에 오시면 법회 후 점심공양하고 함께 출발합니다. 사정상 따로 출발 하실 분은 절이나 선행회장님께 전화 하셔서 위치 확인하시면 아주 친절히 가르쳐 드릴 것 입니다. 많이 참석해 주세요.</FONT> </P>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목: 새해 인사 [1] 오대호 2026.01.02 9
234 150703 1군단 한마음 위문공연 CBS 러빙유 콘서트 피에스타 Vista 린지 By 델네그로 둥실둥실이 2018.06.13 8107
233 싸이 - 챔피언 둥실둥실이 2018.05.25 8035
232 일여심 2015.11.10 16418
231 인사드립니다. placenta 2015.04.19 18446
230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일여심 2012.11.19 27116
229 인생 [128] 일여심 2012.11.18 25124
228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174] 일여심 2012.11.14 26160
227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122] 일여심 2012.08.13 28264
226 목민심서 이야기 [212] 일여심 2012.08.07 37845
225 Re: 무문사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273] mumunsaadmin 2012.03.23 37821
224 무문사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180] mumunsaadmin 2012.03.23 35374
223 [책소개]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151] mumunsaadmin 2012.03.23 33787
222 2011 송년회 [163] mumunsaadmin 2012.03.23 36909
221 引燈을 밝히며 [121] mumunsaadmin 2012.03.23 35918
220 무문혜개(無門慧開) 선사의 선시 [290] mumunsaadmin 2012.03.23 50910
219 달라이라마의 기도문 [120] mumunsaadmin 2012.03.23 34480
218 도반님들과 차 한잔 했지요. [104] mumunsaadmin 2012.03.23 34230
217 내가 불교를 좋아하는 이유 [141] mumunsaadmin 2012.03.23 33754
216 불교를 만난 후의 나 [89] mumunsaadmin 2012.03.23 29907
215 어현성회장님부부께 감사 [117] mumunsaadmin 2012.03.23 35496

무문사 [Mumunsa] 로그인 :)